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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수분충전 Project

건강 적신호, 만성탈수
  • 피부노화

    피부의 구성물질 중 약 70%가 수분, 27%가 단백질과 지방이다. 피부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구성비가 불균형이 되어 피부는 촉촉함과 탄력을 잃어 쉽게 노화된다.

  • 어지럼증

    혈액의 94%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.
    따라서 물이 부족한 만성 탈수의 경우 혈압이 떨어지는 저혈압이 되고 어지럼증을 느끼게 된다.

  • 소화불량

    물은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의 분해를 돕고 영양분을 세포로 전달, 에너지로 변형하는 역할을 한다.
    따라서 물이 부족한 만성 탈수의 경우 당연히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.

  • 만성피로

    물이 부족하면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지 못해 쉽게 피로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. 또한 신진대사를 돕는 필수 아미노산의 전달을 위해 필요한 물이 부족한 경우 신진대사가 잘 되지않아 나른하고 우울하게 된다.

  • 비만

    만성탈수인 사람은 지속적인 목마름을 느낀 나머지 목마름과 배고픔을 혼동하게 된다. 따라서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근본적인 목마름은 해소되지 않은 채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

  • 변비

    변이 머무르고 있는 대장에 충분한 양의 수분이 더해지면 변을 배출하기 수월해진다.
    하지만 몸에 물이 없는 만성 탈수 상태라면 변이 딱딱해져 배출하기 어려운 변비가 된다.

  • 체온조절 어려움

    피부는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.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인데, 만성탈수의 경우 체온을 유지하거나 열을 발산하는 기능이 떨어져 추위와 더위에 민감하고 취약하다.

  • 관절통

    관절 사이에는 연골이 있고 그 사이에 윤활 물질이 있어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한다.
    만성 탈수가 되면 윤활 물질이 줄어 들어 관절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, 연골이 손상되기 쉽다.